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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행복합니까? \서론 2012년도 다 지나가고 며칠 않있으면 2013년이라는 새해가 눈앞에 다가온 오늘 나는 우리 공사 총경리선생(해문강,남,1973년생)에 대하여 이야기 하려 한다. 사람들은 돈있고 권력 있는 사람이라면 행복한 사람으로 간주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돈과권력은 행복의 대명사로 되여있다. 그러나 내가 본 우리 공사 총경리의 일상은 그렇지 않았다. 그는 일찌기 고난과 시련을 경험해야 했고 또 지금도 경험하고 있으며 앞으로 얼마나 더 경험해야 하는지 모른다. 령도자의 길은 결코 쉬운길이 아니다. 밖으로는 기업관리,안에서는 가정의 사사로운 일들의 련속,마음한구석에 늘 그늘로 되여 버린 병마에 시달리는 가족,누구든 이런 경험을 해본 사람이 있는가?.. 그자신의 주머니는 항상 비여있다,그의 하층직원인 나의 주머니에도 작아서 인민비 300원정도는 항상 있는데,,, 그는 남들보다 일찍출근해야 하며 늦게 퇴근 해야 한다,돈은 있어도 누릴시간이 없다, 즐길 마음적여유도 없다. 이런말을 하면 놀라는 사람도 있고 의야해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몰라도 이건 사실 이다. 그에 관한 모든 것을 어이 한마디 말로 다 표현 할수 있겠는가? 난 이글에서 그의 행복과 슬픔,성공의 비결과 생활의 일부를 여러부분으로 나누어 서술 하겠다, 그럼 먼저 그의 행복과 슬픔에 대하여 다음 시간에 요약하여 서술 하기로 하겠다,
필자 왕문일 |